TAF(동경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


각 애니메이션 관계자들의 사인지가 가득한 가운데, 일부는 직필 일러스트를 게재한 분들도.


다그람 트로피가 있으니, 옆의 사자도 정글대제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3D 출력 서비스 업체의 샘플. 이 외에도 야마시타 슌야 씨의 작품을
입체출력한 샘플이 있었습니다만, 손이 떨려서 그만...


동 업체의 출력물. REDJUICE(しる)씨의 일러스트를 3D화, 출력한 작품입니다.


토에이 로봇 걸즈, 정말로 연재중이었던 것입니까?!?!?!?


개인적으로 이상할 정도로 매력을 느낀 [HEROMAN]의 거대 포스터 한구석에 있던 사인 일러스트.


루팡과 지겐의 실물대 오브제도 아무렇지 않게 전시중이었습니다.


하지만 고에몽은 없었습니다. 근처에 서면 팬티만 빼고 전부 베여버려서일까요 으음.


눈에 띈다는 점에서는 정말 굉장히 눈에 띈 부스.


트라이건 극장판에 보내져 온 작가들의 뜨거운 응원.


우온 타라쿠, 코우가 윤 등 그리 접점이 없을 줄 알았던 작가분들도 등장.


아사이 마사키 씨도 고속으로 적 캐릭터의 두상을 제작해 응원 메시지를...
그 외에도 위험한 이름들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메시지를 보내온 작가진에 그다지 성향 편중이 없는 점이 놀랍습니다.


와츠키 선생 옆쪽의 이름이 잘린 그림은 리쿠도 히로시 씨의 응원입니다.


왜인지 전시된 장갑악귀 무라마사. 애니화라도 하는 걸까요...
어라 얼굴이 나와버려서 재빨리 모자이크 처리.


이쪽은 [장갑악귀 무라마사]의 주인공기. 아니 갑옷인가요?


관련상품으로서 은근슬쩍 등장한 알메카 라인바렐.


장식장이 너무 허전하군요. 역시 마사네를 대량으로 넣어서 가슴 한가득...(잠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