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ARATOMY ARTS(YUJIN)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가챠폰업계 최강으로 군림했던 구 유진(현 타카라토미아츠)의 미니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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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튼의 '크리스마스의 악몽' 피규어컬렉션 스페셜
~MEET JACK~
2004년 12월 24일 발매, 각 300엔
가격대 성능비 최고의 가샤폰 피규어를 만들어내는 유진.
특히 유진 가샤폰 '크리스마스의 악몽' 시리즈는 하나같이 가격이 믿어지지 않는
엄청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2004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발매된 이 피규어 역시 마찬가지.
침대에서 독서중인 잭

크리스마스에 대해 공부하는 잭의 모습.

300엔짜리 가샤폰 피규어라곤 믿어지지 않는 퀄리티입니다.

잠자는 제로의 모습. 반투명한 재질로 만들어졌고, 작지만 섬세합니다.

소품인 책들. 제로와 함께 침대 주변에 원하는 위치에 마음대로 배치 가능.
책 표지와 옆면 등의 글자 및 그림 등 작은 크기인데도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잭이 읽고 있는 책도 역시 발군의 세부묘사가 돋보입니다.
잭의 실험실

퀄리티는 좋습니다만, 라인업 중 가장 문제가 많은 피규어.
우측의 뒷모습을 보면 알겠지만 실험대에 집게형 부품을 꽂아 그것으로 잭을 지탱.
당연히 잘 넘어집니다. 실험대 위의 물품들도 고정식이 아니래서 작은 충격에도
와르르 쏟아집니다. 배치를 자유자재로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합니다만...
잭과 스노우모빌

커다란 선물보따리와 스노우모빌이 매력적인 피규어입니다.

스노우모빌과 선물썰매는 작은 크레인 하나로만 연결되어 있습니다.

운전대, 의자 등도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산타잭으로부터의 선물

극중에서 굉장히 재밌게 본 부분으로 선물안에 사람머리가 들어있었지요.

잭과 아이의 얼굴 표정이 잘 살아있습니다.
격추된 잭

역시 재밌게 본 부분. 격추당해 넝마가 된 잭입니다.

천사 석상의 퀄리티가 높습니다. 단 분리가 잘 되므로 접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정식이 아니기 때문에 잭의 위치는 마음대로 변경 가능.
전체사진

고퀄리티의 유진 가샤폰, [크리스마스의 악몽 피규어 컬렉션 스페셜 ~MEET JA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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